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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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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훈
생각 많은 20대 청년이 고민하고 경험했던 일, 사람, 환경 따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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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모든 게 빨리빨리 변하는 도심의 오피스에서 기획일을 하고 있는 거북이. 거북이는 느리게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글을 쓰고, 느림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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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곁서원
숨이 머무는 곁, 숨 쉬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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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예린
the diary was a letter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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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e H Smith
Christine H Smith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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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cha
내가 전부였던 나에게, 내 전부를 주고 싶은 사람들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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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v
jo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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