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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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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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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달
다양한 주제를 편하게 대화하고 싶은 사람. 때로는 피하게 되는 이야기들, 가쉽을 쫓아다니는 모습 등 우리가 살아가며 너무 자연스럽게 봐오고 해왔던 행동들을 함께 생각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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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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