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이 생겼습니다
오늘은 주택화재보험을 가입했습니다.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한다는 마음으로 가입했어요. 여러 보험사를 비교하기엔 귀찮아서 그냥 이름있는 곳에 특약 많이 넣어서 가입했습니다.
집을 사고나니 챙겨야할 것도 많고 사야할 것도 많습니다. 아직 에어컨도, 쇼파도, 식탁도 구비되지 않은 집에서 지내고 있는데도 내 집이라는 두글자가 주는 안정감이 얼마나 큰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집만 사면 모든게 끝날 줄 알았던 과거도 있었지만 막상 사고보니 첫 집은 그저 시작이 불과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다음 집을 마련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투자를 또 열심히 해나가 봅니다. 제 두번째 집은 서울 주택 매매인데요. 아파트, 빌라, 다세대 모두 생각중이며 가능하다면 토지도 생각중입니다. 돈을 정말 많이 불려야겠네요. 부자가 되는 길은 버는 돈 보다도 소비의 절제가 중요하다거 하는데 잘 해봐야 겠습니다.
사실 저는 이 집을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가족 관계가 좋지 않아서 엄마가 쉴 공간이 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말로 뱉으면 꼭 실현되는 것 같습니다. 제 집을 선물로 드리고, 저는 서울 집을 들어가는 것을 매일 아침마다 생각해야겠습니다.
하고싶은 게 있다면
말로 내뱉고
글로 써서 집에 붙여야겠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저는 아래를 목표로 또 다시 달려나가보겠습니다.
1.서울 부동산 매매
2.2026 1만 유튜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