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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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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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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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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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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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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Diamond
자기계발,부자,경영,주식투자 등을 전문적으로 집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주요 저서로는 견생기적, 이목을 어마하게 ChatGPT 부자가 되는 절대과학 외 3종, eBook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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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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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숙
김 영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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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리
박두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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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
예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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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형
이진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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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마늘
섬에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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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되어보자
상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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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납날목
하늘을 납니다. 날개가 아닌 목으로요. 20대 인서울 공대생. 인생에서 배운 개똥철학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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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송
피아니스트에 ‘엄마'라는 이름이 붙여지니, ‘건반 밖 엄마’가 되었다. 주어진 이름들에서 배운 인생의 가치를 글에 담아본다. 나와 당신을 다독이는 아름다운 선율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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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스파
심리학을 전공했고 마음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한 발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삶에 대한, 나에 대한 성찰을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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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위안
따뜻한 사랑과 위로가 당신 안에 깃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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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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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똣샘
몸과 마음에 틈을 내어 '나의 소리'를 듣고 기록합니다. 나의 사유가 누군가에게 닿아 그 사람의 몸과 마음에도 틈을 내주고 싶습니다. 그 틈으로 자신의 목소리가 새어 나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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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핀로제
김강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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