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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 이회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고 평가받는데 법원에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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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int heavy
장애학생을 가르치는 특수교사이자 지적장애 남동생을 둔 누나. 무겁지만 무겁지 않은 그런 존재와 이야기, 저의 삶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도서 <평범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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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쌤
아이들을 진료합니다. 올바른 의학 지식을 전달하고, 부모를 위한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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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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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읽어야 쓸 수 있다고 믿는다. 갇히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읽고 조금씩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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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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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라슈
늦은 사춘기를 겪고 있습니다. 많이 웃고 많이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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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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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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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왠지 곰곰이 생각 해보고 싶던 것에 대해 씁니다. 직접 찍은 필름 사진들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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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e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연애하지 않을 권리> <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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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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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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