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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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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경
최인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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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해피마인드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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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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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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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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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애미
마흔을 지나며, 뒤늦게 도착한 마음의 문장들을 읽습니다. 소란한 일상 속에서도 기어이 반짝이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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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살기 위해 글을 쓰기도 하지만, 살아있기에 글을 쓰는 감사함을 잊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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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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