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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냥
따뜻한 언어, 자유로운 시선을 추구합니다. 삶에 대하여 고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 글을 읽고 함께 고민하며 많은 분들이 '내 안의 WHY'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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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눈
서태지의 ‘아침의 눈’을 좋아합니다. 삶은 버텨내는 것이지만 경이로운 것이라 생각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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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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