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하나씩

by 감성반점


계단
좋아진다고 해서 올랐다.

담배
나쁘다고 해서 끊었다.

불멍
맑아진다 해서 때렸다.

너는
전부라서 놓지 못했다.

기어이
술을 가져가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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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금주중.

작심삼일은 넘겼다. 흡.

목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