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가면 하나 온다
♤ 기댐
칠흑 같은 바다, 일렁이는 물결. 유혹하는 불빛, 기대고픈 마음.또다시 주어진 삶의 따스한 품에 안겨, 다시 일렁이는 마음 위로 반딧불 하나, 조용히 빛을 낸다.하나 가면, 하나 오지 않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