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덤 찾아 먼 길 가던 푸른 나비
푸른 초장에 누워 하늘을 보고
쉴만한 강가에서 반짝이는 보석 발견하여
보석 지팡이 삼아 그 길을 다시 가니
험한 골짜기 두렵지 않으며
높은 파도에 출렁이지 않으니
그곳 거기에서 프리덤 찾았구나
.
#일상 의연함을 애타게 부르지만
#소통 너는 나의 시선에 갇힌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구나.
사브다 쓰다, 생에 자기 호흡을 불어 넣다, 고로 존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