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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플리즈
카피라이터 겸 뉴스레터 에디터. 몸에 좋다는 운동은 다 배워본 본투비 허약체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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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킴
그냥 쓰는 게 좋아서 우울할 때 슬플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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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기린
나답게 당당하고 자유롭게 여행하듯 사는 삶을 꿈꾼다. 예술을 감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끄는 아트코치, 문화예술교육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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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카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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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동산
연이동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일상에 따듯한 공감글을 통해 주변이웃님들과 소통하며 글과 그림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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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말을 알 수 없는 책을 한 권 쓰고 있습니다. 끝까지 쓸 수 있을지, 중간에 멈출지 모르지만 오늘도 내 인생의 한 장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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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쟁이
함께라서 살만한 세상을 그립니다. 글 속의 그림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어쩌다보니 두 고양이의 집사가 되었고 작가랍니다. 전시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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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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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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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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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보글보글 찌개가 끓고 양념같은 이야기들 곁들이는 것. 삶은 그런 거야. 글 송송 캘리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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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향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받아들일 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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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ye
미혜는 부재중. 기억을 더듬어 쓴 여행기입니다. 여행기가 아니어도, 여유롭고 편안한 순간을 즐겨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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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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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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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llii
17년째 필라테스 선생님. 공부하는자와 예술가 사이쯤에 스스로를 포지셔닝 하고’몸으로 돌보는 마음‘에 대해 연구합니다. 감정테크연구소- CIT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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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나만의 이야기로 사람들과 희망을 꽃피우는 게 바람인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자 사람, 그리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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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령
한 번쯤 이런 일이 있어도 좋다. 불현듯 떠나고 조용히 돌아오는 나를 보는 일. 새로운 한살을 시작하기 위해 여행을 하고 일상의 파도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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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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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니
제주에서 아이와 함께 읽고 씁니다. 아이를 잘 키워보고자 책육아를 시작했습니다. 비우고 정리하는 살림도 하고 북클럽도 하며, 읽고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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