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 이사비나

무력감이 팽배한 교직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 내 아이가 믿고 의지할 선생님들이

더 이상 그 자리에서 버티지 못하심에 죄송스럽고

동료 교사로서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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