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ssay

일상

끄적끄적

by Sabum Byun

무슨일이든 그 일이 일어날꺼라는 힌트같은 것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대부분 그 힌트들을 알아채지 못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면 후회하고 자책한다. 그렇다고 미래를 대비하고 계획하고 준비하라는 말은 아니다. 미래는 준비도 안되고 계획도 안되고 대비도 안되기 때문이다. 그저 지금에 감정과 나와 나의 주변을 살피며 사는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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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그랬다. 심심할때가 가장 행복한거라고. 심심한건 걱정도 없고 무엇도 할 것이 없다는 기분이기 때문이다. 나도 동의한다. 그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될 때의 기분이 정말 행복한 기분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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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떤 것이든 영원한건 없다. 물건도 관계도 어떤것도 영원히 존재 하는 것도 영원이 내 옆에 있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내 옆에 누군가가 있을때는 항상 감사함을 표현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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