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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로운
지나갈 수도 있는 것들을 500자 안팎의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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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
글쓰기를 좋아하는 토목인생 23년차 직장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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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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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진마돈나
만나고 이별하고 슬퍼하고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용기 내 또다시 사랑하는 것 그럼으로 살아지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해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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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예비작가
오랜 시간을 잘 달려오며 삶의 중심이서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찾으려하며, 서로에게 무언가를 찾고 하루를 견디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우울증 불안장애를 극복하기위해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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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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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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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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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짱
33년 베테랑 퇴역 형사과장의 사건, 사고 실화와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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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센터 이야기
<또다시 살리고 싶어서> 저자 (시공사, 2024). 매년 2000명 이상의 외상환자를 진료하는 단국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상외과 전문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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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문학을 통해 나와 타인 그리고 세상을 이해합니다. 내게 주어진 조건 안에서 최선을 다해 내 몫을 해내고 소소한 즐거움을 최대한 많이 찾아내서 누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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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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