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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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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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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여행하고 싶은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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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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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지
한국부모교육연구소 소장. 날카로운 공감과 따뜻한 직면을 추구하는 환대자. 부모교육. 부부세미나. 개인/집단상담. 치유의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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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장재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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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오이씨
쌍둥이 아빠이고,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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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
저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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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카운터
데이트레이더가 되고싶은 단타쟁이 크로스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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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냥일묘오빠
특정주제로 내용을 한정하지 않고 내 스스로를 보여주는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제 글을 독자님이 만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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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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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ㅅ
ㅇㅎ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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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할 윤
부산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란 대한국민. 언젠가 이 바닥을 뜨고 말겠다며 매일을 고군분투하는 N년차 직장인. 노는 게 제일 좋고, 서울 밖이면 다 좋은 뚜벅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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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라
일과 여행을 반복하며 살았던 30대 여행자의 글과 사진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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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은
장재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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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이방인의 시선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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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차이
꽃집 빼고 다하는 플로리스트.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말 대신 꽃으로 글로 조심스레 전합니다. 꽃과 꽃일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사람과 관계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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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미
한나 아렌트 연구자다. 아렌트를 평생 연구 주제로 추구한다. Loving Aren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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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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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
실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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