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by 문성희




산책하다 듣게 된 흑동고래의 울음소리

주위를 둘러봐도 보이는 건 나무와 새들뿐

나의 위로가 필요한가 보다. 가야겠다, 바다







월, 수, 금 연재
이전 16화#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