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by
문성희
Sep 10. 2025
산책하다 듣게 된 흑동고래의 울음소리
주위를 둘러봐도 보이는 건 나무와 새들뿐
나의 위로가 필요한가 보다. 가야겠다,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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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책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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