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by
문성희
Sep 12. 2025
인간의 무분별함에 터전 잃은 백로들
그래도 살아가야 하기에 오늘도 이리저리 분주한데
떠나가라는 목소리에 그들의 날갯짓 슬피 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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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산책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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