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팔로우
소나
세 번째 육아휴직, 7년차 육아휴직 중. '나를 돌보는 일이 아이를 돌보는 일'이라는 진정한 자기돌봄의 길에서 育兒와 育我의 교집합을 찾아 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고포도
제주 1년살이를 끝내고, 직장인으로 복귀. 인생2막 준비! 80살까지 할 수 있는 나만의 일을 찾기 위해, 이것저것 다 도전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100세 시대를 꿈꿉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