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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보살과 민바람
자신의 경험으로 사회 구조를 비추는 글을 쓴다. 여성, 퀴어, 신경다양성, 정신병, 노동, 지역 문제의 교차성 탐구에 관심이 많다.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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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데이터 분석가. 마음과 마음 챙김을 가장 중시합니다. 소셜 데이터 속에 담긴 마음을 분석합니다. 심리학을 배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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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노무사
"미술관에 간 노무사 & 산업안전지도사, 인사와 안전을 그리는 아뜰리에." 20년의 직장생활과 인사노무, 산업안전 그리고 이에 대한 예술적 시선으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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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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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달 엿새
Io, te e quel nostro bene, tutti e tre ci teniamo insieme 나, 그대 그리고 우리의 사랑, 모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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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수유너머 104 회원. 현대철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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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딩
길고 긴 질병에서 벗어나 남들처럼 살려고 애쓰는 웹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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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싫은 걸 아주 싫어하는 사람. 제멋대로 잘 사는 법을 연구하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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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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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손락천
그리움으로 시와 그 곁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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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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