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울타리를 만든 뒤부터는
명절이 죽도록 싫지만
어김없이 찾아오는 변비처럼
2026년 설날이 다가왔어요.
1월 15일, 연재 스토리 발행하고
1월 16,17일은 쉬었다가 돌아올게요.
(절대 쉴 수 없겠지만 말이죠)
아무도 궁금해하진 않겠지만,
기다리는 독자도 없지만,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1월 18일에 "느리지만 가는 중입니다" 연재로
다시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너무 넘치게 받으시면
라이킷도 누르고, 댓글도 좀 달아주시고~~
베푸는 삶 부탁드려요~~
찡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