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5
명
닫기
팔로워
25
명
뤼미셀
과거와 현재를 꿰매어 온전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길, 프랑스에서 그 성장통의 기록을 띄웁니다.
팔로우
영원
영원의 브런치입니다. 엄마를 간병하며, 그 여정에서 엄마와 나의 삶과 관계, 상처를 보듬고 돌보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유하
모노톤 일상에 사색의 틈을 끼워넣는 사람. 바다덕후. 취미는 하늘보기.
팔로우
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팔로우
소설가 김서령
소설가이자 폴앤니나 출판사 대표입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요. 문학을 이야기하는 온라인 커피챗을 종종 엽니다. 커피챗은 스레드에 공지해요.
팔로우
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재무성장디자이너
감성과 체계를 함께 다루는 재무 리더로 성장하여 다른 사람들의 성장을 설계하는 재무 성장 디자이너. 그 성장 여정의 기록.
팔로우
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팔로우
김민정
인도 시댁에서 육아휴직 중. <화폐 대전환: 은행화폐에서 CBDC로> 공동 번역.
팔로우
우딤
보통의 것에서 특별함을 찾아내는 섬세하고 예리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모니카
WSET 디플로마 국제 와인 전문가이며,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싱가포르와 홍콩을 거쳐 두바이에 거주 중입니다. 와인 뿐만 아니라 공간에 대한 단상과 기억을 기록하는걸 좋아합니다
팔로우
꾸니왕
<공인중개사 중재가 우선이다.>에세이집 출간, 소설"그래서 사랑하나?그래도 사랑한다!"출간 양산 별밤 운영(책방/호프/출판사) "글을 봤다."라는 글을 쓰고 싶다.
팔로우
월포드
월포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팔로우
최굴굴
한의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꼭꼭 씹어 먹듯 읽어야 재밌는 그림 에세이를 씁니다.
팔로우
이진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금융·회계 이야기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기초 상식부터 심화 이론까지, 낯설었던 개념이 자연스레 익숙해지는 경험을 함께 나누어보아요.
팔로우
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