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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
김양희의 브런치입니다. 언어치료사로 일하는 이야기, 엄마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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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킴
천천히 묵묵히 담대하게.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 3가지. 맑은 눈의 단발머리 아줌마. 우리 동네 아이들의 대통령. 소신있게 육아하고 일상의 힐링포인트를 찾아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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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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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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