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3
명
닫기
팔로잉
53
명
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파란카피
중견기업 홍보실장으로서 삶과 부동산 이야기를 담아 갈 파란카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온수
15년 직장생활 후 전업주부ᆢ는 적성이 아니여서 이것저것하며 삽니다. 프리로 일하거나 쉴 땐 새로운 걸 배웁니다.
팔로우
손나다
책 읽기를 좋아하다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역할 속 내 모습과 더불어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내 모습을 글로 천천히 풀어내 소통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양희
김양희의 브런치입니다. 언어치료사로 일하는 이야기, 엄마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이지미
읽고 쓰며 삽니다.
팔로우
namtip
평생 글쓰고 싶은 작가 남팁입니다^^
팔로우
금요일
유머러스하고 평온한 삶을 지향합니다. 잠시 일을 내려놓고 아이들을 돌보며 쓰는 삶을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지우킴
천천히 묵묵히 담대하게.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 3가지. 맑은 눈의 단발머리 아줌마. 우리 동네 아이들의 대통령. 소신있게 육아하고 일상의 힐링포인트를 찾아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유니스
갑자기 떠나간 친정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적다가 이제 는 엄마가 된 나의 이야기, 좀 더 나은 엄마가 되기 위한 삶의 다짐들을 써보려 합니다.
팔로우
크림브륄레
겉은 단단해보이지만 속은 흐물흐물 물렁물렁한 나의 이야기
팔로우
Spring
엄마를 닮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 무던히도 애쓰는 중인 여자사람.
팔로우
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팔로우
cinejwk
영화 속에서 만나는 삶. 삶 속에서 만나는 영화.
팔로우
시화랑
쌍둥이 워킹맘에서 전업주부로.. 10년 후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
팔로우
Jane jeong
영어 때문에 겪었던이야기들, 일상,사람들, 환경 등을 담아 보겠습니다 . 내 마음 속에 무엇이 있는지 꺼내보는 과정도 공유하며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팔로우
교양 있는 아줌마
교사 엄마/워킹 맘의 비애/ 나를 알기/교양 있는 아줌마가 되기 위한 마음안정 프로젝트를 실행 중입니다.
팔로우
B급 엄마
나약하지만 매일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B급 엄마입니다. 워킹맘이자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하루하루 엄마로서 부족함을 느끼지만, 더 나은 내일을 꿈꿉니다.
팔로우
Hyuna Kim
기록과 표현에 능숙해지고 싶은 사람
팔로우
백소피
나에게 글쓰기는 내 삶의 언어를 찾는 과정이자 나의 내면을 외부 세계로 번역하는 작업이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