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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naree
음악하고 먹고 마시고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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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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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나
뼈기자를 꿈꿨던 순살기자. 2019년 초, 매일 30분 안에 5매(1000자)를 써내야 했던 수습일기를 여과 없이 꺼내놓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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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라임
꽃/차(tea)/독서/바느질/그림/글쓰기/발레를 좋아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고, 제2의 인생을 차곡차곡 준비하고 있는 크리스마스라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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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남세아
걷다가 잠시 멈추어 주변을 살핍니다. 걸어 온 길을 돌아보고 가야할 길을 탐구합니다. 가끔 함께 걷는 사람을 헤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다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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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린혜원
음악방송작가로 오랜시간을 보냈죠. 사람과 자연 그 사이, 삶을 아우르는 모든 것들을 씁니다. 특히 시간(추억)의 연대와 음악, 시와 영화의 뒤안을 따뜻하게 지켜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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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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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수정
kimso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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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슬
안녕하세요. 작가 윤 슬입니다.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란 뜻처럼 앞으로의 제 삶이 잔잔하고 평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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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서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온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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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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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님
일산에서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을 운영합니다. 찌질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좋은 책을 발견하면 널리 알리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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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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