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 세 마리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눈 쌓인 얼음강을
음파 음파 헤엄쳐서
새해에 도착했습니다
눈 쌓인 강에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머지않아 고슴도치 등에도 푸르름이 돋아나겠지요.
새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