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 메일링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21.07.17 자정까지 신청받았습니다. 마감합니다.
대부분의 소식은 생강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강입니다.
메일링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름은 [생강의 시선]이고요. 매일 쓰고 매일 보냅니다. 월화수목금 하루가 가기 전에 수필을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1호를 구독하시면 1달에 20편의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메일로 지독하게 엮이실 구독자를 모집합니다.
브런치에서 쓰던 <생강 긴 글>과 비슷하지만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그때와 다르게 이번엔 제가 찍은 사진으로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매 호마다 다른 포스터를 들고 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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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구독료는 무료입니다.
2호부터 1만 원의 구독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글 한 편당 500원 되겠군요.
신청 기간 : 7월 10일(토) ~ 7월 17일(토) 자정
연재 기간 : 7월 19일(월) ~ 8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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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의 시선으로 일상을 파고드는 수필을 씁니다. 대부분 일상 이야기입니다. 가볍고 피식거리는 이야기부터 깊고 묵직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한 가지 일을 두고 얕거나 깊게 생각한 것을 씁니다.
분량은 원고지 10~20매, A4 1~2장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으면 조금 더 씁니다.
메일 본문에 글을 첨부할 예정이며,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을 위해 PDF 파일도 첨부하여 발송할 예정입니다.
* 어느 날 갑자기 낭독과 사진이 첨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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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은 여기를 누르고 신청서를 작성하시거나,
생강 인스타그램을 누르고 '프로필 링크' ➡️ '[생강의 시선] 2021년 1호 신청'을 누르시고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그럼 일주일 동안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릴게요!
생강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