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계속 만드는 사람입니다
언젠가 책이 될 글을 쓴다. 오로지 내가 보기 위해서가 아닌, 나와 타인을 위한 글을. 그것을 쓴 지 6개월이 되어 간다. 이전의 작업까지 합치면 1년이 다 되어 간다.
새로운 도전으로 나를 알리고 타인에게 달기 위한 움직임.
그림일기에서 다 하지 못한 말들을 수필로 적는다. 그것을 메일로 보내고 나와 당신은 1달에 20번 맞닿는다. 매일 메일을 받는 재미와 매일 쓰는 재미가 맞닿을 때, 우리는 우리만의 시공간에서 만난다. 멀리서 서로를 보듬는 방식으로.
생강의 시선을 통과한 일상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수필 메일링 서비스 <생강의 시선>을 구독하세요!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글 하나씩 까 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이따금 사진이나 낭독을 덧붙여요. 저 발음이 좋거든요.
쓰고 그리면서 나를 완성하는 방식은 아무래도 오랫동안 내게 필요한 일인 것 같다. 당신들이 있다면.
수필 맛집으로 거듭나기 위해, 열정적으로 쓴다. 아주 담백하고 덤덤한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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