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 메일링 서비스 구독 신청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생강입니다.
수필 메일링 서비스 [생강의 시선] 5호 구독자를 모집합니다. 매일 쓰고 매일 보냅니다. 월 화 수 목 금 하루가 가기 전에 메일을 발송합니다. 1달에 20편의 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메일로 지독하게 엮일 구독자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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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의 시선] 코너
- 수필
- 문장과 사진
- 편지와 노래
- 시와 낭독
- 타인의 시선
* 자세한 사항은 구독 신청서 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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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 : 1월 30일(일) ~ 2월 6일(일) 18시 00분까지
연재 기간 : 2월 7일(월) ~ 3월 4일(금)
구독료 :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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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의 시선으로 일상을 파고드는 글을 씁니다. 대부분 일상 이야기입니다. 가볍고 피식거리는 이야기부터 깊고 묵직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한 가지 일을 두고 얕거나 깊게 생각한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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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은
- 수필과 편지 : 원고지 10~20매(A4 1~2장)
- 사진 : 3장 이상
- 시 : A4 1장
입니다.
* 하고 싶은 말이 많으면 조금 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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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본문에 글을 첨부할 예정이며,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을 위해 PDF 파일도 첨부하여 발송할 예정입니다.
한 코너를 정해 글을 쓰거나 사진을 고르는데요. 그렇기에 어느 코너는 아주 없을 수도 있습니다. 코너 당 비율은 생강이 결정합니다.
▽▼[생강의 시선] 5호 구독하기▽▼
https://forms.gle/4HPGmRDrUrwbZ7R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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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호, 2호, 3호, 4호를 읽고 싶은 분은 위의 [과월호 신청]을 누르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 구독료는 각 호당 1만 원으로 동일합니다.
잠깐의 휴식 끝에 5호를 들고 왔어요. 여러분과 다시 돌아갈 수 없는 한 달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럼 설레는 마음으로 일주일을 기다리겠습니다.
지금 계시는 곳이 어디든, 당장 행복하시길!
고맙습니다.
생강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