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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메아리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사는 것도 좋아하고 읽는 것도 즐깁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가리지 않습니다. 서로 결을 맞추면 제가 나눈 것의 수십배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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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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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15년간 모든 수입을 글에 의존하고 있는 백면서생. 그럼에도 백지를 놓고 펜을 들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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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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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소설'사십춘기가 왔다' 출간. 글이라는 친구와 함께 웃고, 울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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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교사
두 아이를 데리고 공부하는 남편을 따라 독일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7년간 경험한 독일 학교생활과 독일문화를 교사의 눈으로, 엄마의 눈으로, 그리고 학생의 눈으로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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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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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항상 가까운 길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돌아가려는 그래서 삶이 조금 느린 여자사람의 브런치입니다. 영화와 책을 보며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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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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