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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바
늘 어딘가에 글을 씁니다. 글쓰기는 저에게 나태함을 이기는 수단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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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담
17년 차 사서이자 4살 짜리 딸과 43살 짜리 남편을 키우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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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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