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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도, 일상에서도 문장을 다듬습니다. 일하면서 떠오른 질문들을 고민하며 쌓인 생각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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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몽트
세모나게 행동하는 둥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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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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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희
을의 연애 이야기를 연재 하고 있어요. 글을 쓸 때마다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올라 괴롭지만 이야기가 완결됐을 땐 남의 연애사를 보듯 평온하게 읽을 수 있을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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