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눙디
소소하지만 소중한 순간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조용히 마음에 담는 여행을 좋아하며, 감정과 풍경,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여행과 삶을 관찰하며 마음을 글로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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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게 좋아
반짝이는 눈빛과 소중한 일상의 작은 것들에서 마법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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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도치
고슴도치에서 ‘고’를 뺐습니다. 덜 뾰족한 글을 쓰고 싶어서요. 하지만 가끔은 옆구리를 슬쩍 찌를지도 몰라요. 괜찮아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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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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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심
지금이 적절한 시기(只,適.詩) 이제서야 시를 쓰기 가장 알맞은 때에 접어들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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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0과 1 사이 장면들》, 《나를 세우는 문장 수업》출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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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졔
역사 블로거로 근현대 중국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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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해피마인드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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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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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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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철
박성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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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호
인생의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딛고 일어서는 순간 다시 무너져 본 적이 있나요. 그게 인생이더군요. 무너질 걸 알면서 다시 일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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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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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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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the writer
Son the writer(aka. 엠마네오빠)의 브런치입니다. 관계윤리와 전환기 공존을 추구하는 인문 에세이와 취미를 기록합니다. 출판 편집자, 저자, 교육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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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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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스미스
행정학 박사. 패스트트랙 진로설계연구소 대표. 농협에서 25년간 데이터 전문가로 자퇴생, 재수생 아이를 지켜낸 부성애를 기록하고. 막연한 위로 대신, 데이터로 실전지도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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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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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Ki
K1.Ki | 게임 라이브 서비스, 기획, AI, 리텐션, 밸런스, 운영, BM, UA를 구조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사건보다 구조, 해석보다 작동 원리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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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출간을 목표로 즐겁게 브런치에 글을 쓰는 글짓기농부입니다. '출판사의 출간제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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