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by
세이지
Jun 20. 2025
암환자의 고통과 감정은
오롯이 환자의 몫이다
가족이라도 대신 아파줄 수도
느낄 수도 없다
잠을 잘 잔 게 아니라
고통에서 벗어나려고
잠들려고 노력했던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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