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by
세이지
Jun 17. 2025
항암 하면서
내가 가장 좋아하던 시간은
새벽 3시의 밤공기였다.
차도, 사람도 다니지 않는
밤하늘의 별이 조용히 빛나는 시간이
내겐 위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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