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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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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별
할머니가 되어서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매일을 설레는 삶으로 채워가고 싶어요. 그 길에 그림책이 있습니다. 그림책을 만들며 나를 알아가고, 그림책으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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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연두의 초록 우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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