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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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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별
할머니가 되어서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매일을 설레는 삶으로 채워가고 싶어요. 그 길에 그림책이 있습니다. 그림책을 만들며 나를 알아가고, 그림책으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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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셔 꽤
교정의 먼지 같은 존재를 꿈꾸지만, 어딘지 모르게 엉뚱해서 계획 실패. 직장인 박선생의 좌충우돌 학교생활기록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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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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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연두의 초록 우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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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순이
7색깔 순이가 빛내는 하루 하루를 모았습니다. 일곱빛깔로 나의 삶을 비추고 빛내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갑니다. 당신의 일주일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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