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7
명
닫기
팔로워
37
명
레이
자꾸만 오후가 길어져요. 어디선가 재즈가 들려오고요. 나는 가만 가만 길을 나서요. 자꾸만 길어지는 오후입니다.
팔로우
울랄라삘릴리
울랄라삘릴리 불어봐 재규어
팔로우
앨리스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팔로우
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팔로우
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팔로우
늠름
이아르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정우
정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료타
료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홀로움
외로움이 환해지는 순간
팔로우
이어달리기
이어달리기는 더 나은 '우리'로 나아가려는 이야기 공동체입니다. 9일에 한 번 서로를 향한 관심으로 세상을 돌보고, 세상을 향한 관심으로 서로를 돌보는 연대의 편지를 써내려갑니다.
팔로우
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팔로우
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팔로우
수빈 Soobin
프리랜서 에디터 | 조직 밖 노동자로서 먹고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 주 관심사는 책, 사회문제, 노동, 무업청년
팔로우
Dichterin 여자시인
재외국민 | 마이너리티 | 아름답고 쓸모없는 것들을 좋아한 대가로 현실생활에서 늘 고민의 기로에 서 있음 | 문재가 있는 줄 알고 시인이 될 수 있을까 했는데 문제만 많은 소시민
팔로우
Matcha
세상의 못나고 가엾은 마음을 가사와 함께 씁니다.
팔로우
ND
김남용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나무
윤현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혜오
..
팔로우
Grace
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날이 아니라 진주알들이 하나하나 한줄로 꿰어지듯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것 같아요 (빨강머리앤의 말)
팔로우
구름
구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