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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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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용원
'책 읽어주는 금융노동자' 송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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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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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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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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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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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환
글은 삶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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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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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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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llness
하루 벌어, 하루 떠나는 21세기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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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규
턱을 기대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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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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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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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하
21세기와 아날로기즘, 위트와 아이러니, 시니컬하고 미적지근한 온도의 낭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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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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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Emm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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