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아빠가 필요로 하는 물건을 사기 위해 멀리까지 나섰다.
물건을 확인하러 참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고 있다.
꼭 특정 브랜드의 물건을 고집하는 바람에...
이번엔 강릉이다.
이번엔 딱 마음에 들어야 할 텐데...
예상 금액에서 좀 올라가긴 했지만,
그래도 딱 마음에 드는 녀석을 만났다.
조만간 우리 집에 새로 들어올 녀석
중고지만 참 만만치 않은 가격.
오늘의 통 큰 장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