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소행성

2월 6일-오늘의 삶그림

by 유이지유

오랜만에 '소행성=소소하지만 행복한 성공'이다.

첫 해외 직구한 전기 텀블러.

성공적!

돼지코 어뎁터를 달아서 써야 하는 게 좀 귀찮지만.


덕분에 밖에서도 더 몸챙김을 할 수 있게 됐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커피를 한 잔도 안 마셨군.




물 끓는 소리가 크지 않아서 몇 번이고 우릴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우려 마신다.





심심할 때마다 재탕을 해 주면 이런 상태가 된다.







딱 봐도 몸에 무지 좋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느낌이면 어때.

실제로 그런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기분 업 되는 것만으로도 좋은 거지 뭐.

생각하기 나름인 거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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