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 어제의 삶그림
숨만 쉬어도 땀이 주르르~
오늘 대체 몇 도냐?
28도?
콩국수 한 사발~
더울 때는 시원하게 한 사발 뚝딱!
근데,
오늘날에야 식당에서 사 먹으면 그만이지만,
옛날에는 어디서 파는 데도 없고,
집밥으로 다 해 드셨을 텐데...
밥 한 번 해 먹다가 골로 갔겠네.
글과 그림으로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의 삶그림과 삶쓰기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