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세젤귀

5월 16일 - 오늘의삶그림

by 유이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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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로 귀찮은 일이 있다.

벼루고 벼루고 벼루다 하는 수 없어서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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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무렵부터 애매하게 문제가 있었는데

대충 쓸 만해서 내가 알아서

대충 고쳐서 쓰곤 했는데 한계다.


무상 기간이 끝나가는데 아무래도 점검을 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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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은 몸의 일부나 마찬가지.

스마트폰보다 더 오랜 하루 종일 함께하는데

며칠간 멀리 보내야 하니,

분리불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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