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 오늘의삶그림
부처님 오신 날.
오래간만에 집에서 인간 폐인 하려고
7시까지 누워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어디로 가나?
공휴일에 놀러 다니는 건 차 막혀서 질색인데
안 막히는 곳이 없겠지.
예전에 유람선 탔던 기억이 났던지
또 갑자기
글과 그림으로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의 삶그림과 삶쓰기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