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오늘의 삶그림 7월
[소행성]간만에...
7월 5일 - 오늘의삶그림
by
유이지유
Jul 5. 2021
작년에 농사지은 쌀이,
올해 지을 쌀을 수확할 때까지 버티기에 부족하단다.
시에서 준 재난 기본소득도 써야 하니,
쌀을 팔러 가기로 했다.
왜 쌀은 '사는' 게 아니라, '팔러' 가는 건지 잘 모르겠다.
농경 사회, 우리 민족의 문화에서 나온 말이니,
아무튼 쌀을 팔러(쌀 쇼핑) 나섰다.
여주 대왕님표 쌀이 제일 비싸다고 하는데,
마트에서 직접 사려니 그건 없고,
매대에서 이게 제일 비쌌다.
쌀이 이렇게 비싼 음식이었던가...
물가에 깜놀~
오프라인 쇼핑하는 김에,
드라이브 필수템도 덤으로.
keyword
기본소득
쇼핑
음식재료
22
댓글
7
댓글
7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유이지유
글과 그림으로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의 삶그림과 삶쓰기를 합니다 .
팔로워
6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소행성] 장마 시작
[소행성] 기복이의 하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