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간만에...

7월 5일 - 오늘의삶그림

by 유이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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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농사지은 쌀이,


올해 지을 쌀을 수확할 때까지 버티기에 부족하단다.




시에서 준 재난 기본소득도 써야 하니,


쌀을 팔러 가기로 했다.




왜 쌀은 '사는' 게 아니라, '팔러' 가는 건지 잘 모르겠다.


농경 사회, 우리 민족의 문화에서 나온 말이니,


아무튼 쌀을 팔러(쌀 쇼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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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왕님표 쌀이 제일 비싸다고 하는데,


마트에서 직접 사려니 그건 없고,


매대에서 이게 제일 비쌌다.




쌀이 이렇게 비싼 음식이었던가...


물가에 깜놀~









오프라인 쇼핑하는 김에,


드라이브 필수템도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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