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브랜뉴

7월 20일 - 오늘의 삶그림

by 유이지유
20210720-01.jpg




평소에 늘 심던 옥수수는, 백옥 대찰 1호.


이걸 처음 먹었을 때는 신세계를 경험했다.


이렇게 맛날 수가...







20210720-02.jpg



모종을 사면서


덤으로 모종 한 판을 얻었다.


"생으로 그냥 먹는 거예요."





옥수수를 어떻게 생으로 먹나?


긴가민가하며 어쩔 수 없어서 심긴 했는데...


20210720_090312_HDR.jpg





보면 똑같다.


그냥 먹을 수 있을 것 같진 않다.


20210720_090437.jpg


20210720_090604.jpg





20210720-04.jpg

일반 옥수수는 이렇게,








초당 옥수수는 이렇게.

20210720-05.jpg

고정관념을 버리고 바로 생으로 먹어봤지!


왜, '초당'옥수수인지 알았다.



20210720-03.jpg


하도 당도가 높아서 초당이라는 거였다.


앞으로 간식은 너로 정했다.








그리고, 브랜뉴 하나 더-



20210720-06.jpg









20210720-07.jpg





20210720-08.jpg







20210720-09.jpg










20210720-10.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소행성] 이상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