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상품권

7월 21일 - 오늘의 삶그림

by 유이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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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제정신을 못 차리는 건 사람만이 아니다.


몇 년째 문제없던 케이블 방송까지 맛이 갔다.


tv이가 먹통, 리모콘도 먹통!



서비스를 받고 장기 사용자라서


상품권을 받았다.




원래 해마다 주는 거였는데

몰라서 못 받았었던 거더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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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살 건 없는데


이런 게 생기면


빨리빨리 써야할 것 같은 초조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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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쓸 수 있는 곳까지 자전거로 왕복 2시간.



굳이 오늘 같은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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