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 오늘의삶그림
방언 자료들에서 정확히 ‘찌부되다’, ‘짜부되다’의 형태로 쓰이는 방언형은 찾을 수 없습니다만, 이 말들은 순우리말인 ‘찌부러지다’와 ‘짜부라지다’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찌부러지다’와 ‘짜부라지다’는 “물체가 눌리거나 부딪혀서 우그러지다./기운이나 형세 따위가 꺾이어 약해지다./망하거나 허물어지다.”의 뜻을 나타내는 말...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글과 그림으로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의 삶그림과 삶쓰기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