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있다 없으니까.
7월 30일 - 오늘의 삶그림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몸에
이것만 한 게 없다.
아픈 데 꼭꼭 찍어 붙이면
후끈후끈 욱신욱신!
일본 방문 기념으로 한 번씩은 샀거나,
부탁받아본 적 있었을 제품.
‘로이히 쯔보코’
‘로이 할배의 혈 자리 고약’쯤으로 해석하면 되려나?
갈 때마다 사 오거나,
일본에서 보내주시곤 했는데
똑 떨어졌다.
한동안 참을 만했었는데
또 삭신이 쑤시는구나.
있다 없으니까
쓰다 못 쓰니까
매번 한의원에 갈 수도 없고….
한국에서 사려니 비싸군.
불매 운동 시기에 직구하기도 뭐 하고….
앞으로도 계속 필요할 텐데
언제까지 외제를 쓰나.
나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꽤 있네.
대체품을 찾아보자.
일단 비슷하게 생긴 거로~
사람들이 추천하는 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