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알밤 꿀밤

유짱의 지구별 표류기

by 유이지유

유짱은 알밤...

아니 알바 중!


"모락모락 알밤이 왔어요, 알밤~"








여기고 저기고 '꿀밤' 타령.


맛난 것만 나누기도 짧은 세상인데...






"알밤은 3천 원."


"꿀밤은 3천만 원."





강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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