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알밤 꿀밤
유짱의 지구별 표류기
by
유이지유
Nov 26. 2019
유짱은 알밤...
아니 알바 중!
"모락모락 알밤이 왔어요, 알밤~"
여기고 저기고 '꿀밤' 타령.
맛난 것만 나누기도 짧은 세상인데...
"알밤은 3천 원."
"꿀밤은 3천만 원."
강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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