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짱의 지구별 표류기
2007년 태안 대섬과 마도 앞바다에서 5척의 난파선과 2만 8천여 점의 유물이 발견되었다.
발굴된 14척 난파 유물선 중 5척이 이 인근에서 발견된 것이다.
우리나라 전체 수중문화재의 1/3에 가까운 수량에 해당한다.
이에 서해중부해역의 수중발굴조사와 수중문화재를 관리하는 거점시설의 건립이 추진되었고,
마침내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이 건립되었다.
작년 임시 개관 후 11월에 정식 개관.